간만에 쓰는 글이네요.
근데, 안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죄송해요.
짤방도 없고 식상한 글만 적게 되어서 뭐라 할말도 없네요.
최근 그림과는 상관없이 다른일을 하느라 바쁘구요.
행사참가도 언제가 될지 기약할수없네요.
갑자기 팟! 하고 나타날수도 있고, 안그럴수도 있고....그렇습니다.
왠만하면 그림은 놓고 싶지 않아요.
그것이 일로써의 그림이 아닌 취미로라도 계속 그리고싶은게 제 심정이구요.
좀 더 방황하다 오겠습니다.
언제가 될지 기약할수도 없을것같습니다.
종종 이곳에 글을 쓸지 안쓸지 모르겠는데요.
이곳이 사실상의 제 공식 홈페이지나 다름없으니....
6월7일부로 hellokaho.com 계정이 날아갈수있습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http://hellokaho.tistory.com 으로 접속해주세요.
새로 홈페이지 계정도 사서 단장해서 오픈하려했지만,
현재로서는 운영하기도 버거울거같군요....
이 곳보다는
이글루스가 약간 더 업데이트 될지 모르겠네요.
그럼, 방황이 끝나면 돌아올께요.
이 곳은 이대로 멈춰질것같애서....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싶으시면 아래 메일주소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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